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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터넷에 수제도장업체가 많은데 캘리존 새김소리와 차이점이 뭔가요?
작성자 새김소리 (ip:)
  • 작성일 2013-01-21 13: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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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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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각을 모티브로한 수제도장은 2008년 인사동 쌈지길에서 서예전각 부문 국전초대작가이자 윤디자인 청빈체 작가인

캘리그라퍼 석정 장운식(캘리존 새김소리 대표)이 처음 개발하였습니다.


개발 이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후발 카피 업체가 우후죽순처럼 등장하고 있습니다. 국내법의 실정상 디자인 도용과 짜깁기 방식의 디자인을 제제하기 어려운 점을 이용하여 교묘히 눈속임을 하여 비양심적인 상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손님 앞에서 제한된 시간에 즉석에서 예술도장을 만들어주는 것은 진정한 실력의 바탕이 없이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수제품은 대체로 비정형적이지만 깊은 숙련에서 우러나온 불규칙함일때 가치가 있습니다. 요즘 저희 제품을 모방하여 숙련의 과정없이 수제품이라하여 아무렇게나 비뚤빼뚤 새겨놓고 수제도장이라고 하는 비 양심적인 업체들이 많이 생겨납니다. 이러한 것들은 이름만 틀리지 않게 새겼을 뿐이지 대부분 예술성과는 거리가 먼게 대부분입니다. 캘리존 새김소리는 서예전각부문 국전초대작가인 석정 장운식(대표)이 오랜 오랜 숙련과 고민의 과정을 통해 전각을 모티브로한 캘리그라피 수제도장을 개발하여 현재 인사동 매장(인사동길 33번지)과 온라인 새김소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이라는 점을 이용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여러 스타일을 모방하여 만들어내는 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니다. 이러한 업체들의 특징은 도장의 몸체는 화려하게 장식하였으나 새김면은 기대에 못 미치는 수준의 수제도장이 대부분 입니다.


몸체 디자인은 여기저기서 조합하여 만들어내고 화려한 사진술과 컴퓨터디자인으로 그럴듯 하게 포장은 했지만 이름이 각기다른 새김면은 수월하지가 않음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한자는 더욱 어려움이 많을 것입니다. 도장의 '주'는 인면(새김면)이며 몸체의 디자인은 '부'입니다.
그나마 모방을 잘 승화하고 나름대로 개발한 한 두 업체를 제외하면 수제도장의 품위를 떨어 뜨리는 수준의 카피업체가 많이 보입니다.


캘리그라피 수제도장은 캘리존 새김소리가 원조이며 이하 유사업체는 많습니다. 카피 정도가 심한 업체에 대하여는 법적 대응을 위하여 그 회사의 제품을 수집하고 증거 자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타인의 영혼을 빌어 이익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정당한 댓가를 요구하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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